깊고 푸른 바다속 고래 한마리...





무한도전 달력 사진 촬영으로 잘 알려진 고 보리의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일주일간 열립니다.

별도의 입장료나 티켓 판매 없이 누구나 와서 이제는 유작들이 된 그녀의 사진들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너무나 치열하게 살다 불꽃처럼 가버린 

그녀의 삶이 남긴 작품들을 많이들 보러 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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