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고 푸른 바다속 고래 한마리...

방명록을 남겨주세요!

  • 2017.02.03 13:24

    비밀댓글입니다

  • 태경 2016.11.09 18:04 신고

    니콘 D90 문의좀 드리려 하는데요 동영상 심도조절 MF 렌즈 인식이 안되던데 어떤거로 해야하나요?

  • 2016.01.06 11:32

    비밀댓글입니다

  • 잘보고갑니다~
    종종 들릴듯 합니다~
    좋은정보 감사해요~

  • 2014.04.04 17:17

    비밀댓글입니다

  • yespick 2013.11.25 12:18 신고

    안녕하세요. 저는 사진을 편집하고 영상편집을 하느라 이번 맥북프로레티나를 구매한 사랍니다.
    고가의 노트북이다보니 이전 어떠한 IT 제품보다 많은 정보도 찾아보고 그러고 있는데요.
    많은 정보들을 보앗지만, 이것들이 정보화 되기엔 조금 문제가 잇더라구요.
    그러던 와중 좋은 블로그에 글을 보아서 감사합니다.!!
    이 방명록을 남기는 이유는, 아직 저한테 맥북프로레티나가 도착하지 않았는데,
    맥북프로레티나를 관리하는것에 잇어서 질문을 드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보호하는데는, 외부보호필름,액정보호필름,키스킨,팜프레스필름,플라스틱케이스 이정도로 생각하는데,
    애플에선 공식적으로 맥북프로 레티나에는 디스플레이와 키보드 사이엔 그 어떤것도 붙이지 말라고 이야기를 하고,
    실 사용자들중 맥북제품(레티나제품인지는 확인이 안도지만)을 액정보호 필름을 붙이지 않고 사용하다가 키보드와 마찰로
    기스가 났다고 이야기하시는 분들도 있더군요. 또한 보호필름을 사용하면 발열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도 있고, 플라스틱케이스를 사용하면 플라스틱케이스 안으로 먼지가 들어가 기스를 낼 우려가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혹시 보호필름이나 플라스틱케이스를 사용하시는지, 아니면 아예 사용안하시는지, 지금 현재 상태로 사용하시는데 있어서 어떠한 장단점이 있는지 알고싶네요^^.

    • 일단 저의 경우를 말씀드리면 맥 제품들에 따로 보호용 필름등을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어떠한 제품도 원 디자인을 회손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즉 개인적인 취향)
      별도 휴대시에 파우치 정도만 사용하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맥북프로 레티나의 경우 외부에 붙이는 보호필름 정도가 가장 적당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액정 보호 필름은 액정 자체를 보호하는 효과는 있겠으나 기본적으로 디스플레이의 품질을 조금이라도 떨어뜨리기에 저는 선호하지 않구요. 플라스틱 케이스는 솔직히 보호성에도 전혀 도움이 안된다 생각합니다. 딱딱한 플라스틱 케이스는 실제적으로 충격을 받을 경우 충격 흡수를 전혀 못해 케이스는 물론 맥북 자체도 파손되는 경우가 다반사죠.
      외형 보호를 위해서는 그냥 외부 보호필름 정도를 붙이셔서 본체 자체의 스크래치 방지를 하시고 휴대시에 충격등에서 보호할 수 있는 푹신한 네오프랜 재질의 파우치 정도를 추천합니다.

    • yespick 2013.12.05 12:13 신고

      감사합니다^^!!

  • mech 2013.10.31 22:20 신고

    안녕하세요, 맥쓰사에서 화니님의 글 잘 읽고 있는 회원입니다. ^^
    화니님께서는 워크스테이션 쪽에도 지식이 상당한 것 같아서 초면이지만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현재 제 시스템은 뉴아이맥, 썬더볼트 모니터, 델 3014 모니터 총 이렇게 3대를 사용중입니다.
    뉴아이맥은 2012년 후반기 고급형 i5 모델이고 캐드작업이 많다보니 맥보다는 부트캠프로 나가서 작업을 많이 합니다.
    근데 작업을 하다보면 아이맥이 일반 pc( 제가 델 xps 8500 i7도 같이 사용) 보다 체감상 상당히 느리다는 느낌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또 2,600,000원 정도의 엄청난 금액을 지불하고 받은 제품을 일반 윈도우용으로 사용한다는 것도 상당히 비효율적인 느낌이 들어서... 아이맥을 정리하고 델 워크스테이션으로 가려고 합니다. 그런데 주위에서 요즘 워크스테이션이나 델 xps8500 급이면 동급정도 된다고 합니다. 꼭 워크스테이션으로 갈 필요는 없다고 말들을 합니다.

    한번 뭔가를 하면 하고 싶은게 앞서다 보니 새로 장만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앞섭니다.
    제가 델 제품 중에 견적을 받아보니 약 3,500,000원 정도 가격이 나옵니다.
    델 프리시전 T3600 인텔 제온프로세서 E5-1650(6코어, 3.2ghz turbo, 12mb)
    윈도우 7 프로페셔날, 500기가 하드 2개, 8기가 메모리, 2GB NVIDIA QUADRO K2000 입니다.
    2. 중고제품
    델 프리시전 T3600 인텔 제온프로세서 E5-1660(6코어, 3.3ghz turbo, 15mb)
    윈도우 7 프로페셔날, 2테라 하드, 64기가 메모리, 2GB NVIDIA QUADRO K4000 입니다.
    둘다 가격은 신품이나 중고나 비슷합니다.

    상기 두 제품이면 워크스테이션 입문용으로는 적당한 선인지 좀 알고 싶습니다.
    또 이 제품들이 아이맥보다 더 좋은지도 알고 싶구요.
    답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일단 현재 사용하고 계신 2012년 하반기 아이맥 i5 모델이라면
      사실 그렇게 고사양 모델이라고 하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아이맥은 기본적으로 중고급 정도의 제품 포지셔닝이라서 최고급 i7 모델을 선택하지 않으면 어느정도 퍼포먼스적인 작업을 하기에는 다소 버겁죠.
      워크 스테이션의 경우 일단 압도적인 퍼포먼스 성능도 성능이지만 프로용 작업을 위한 기기들답게 안정성이라는 부분도 매우 중시됩니다.
      인텔 제온 프로세서의 경우 서버용 프로세서로 뛰어난 성능과 함께 안정성에 상당히 중점을 두고 있죠. 단순 성능만으로 따진다면 i7 하이엔드급들 역시 제온 못지 않은 고성능을 보여줍니다. (오버클럭도 더 자유롭구요)
      램 역시도 워크 스테이션들에서는 서버용 ECC 메모리를 채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역시도 성능+안정성을 중시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비교를 부탁하신 델 T3600 두가지 제품중에 가격이 비슷하다면 당연히 후자인 중고 제품을 선택하는것이 가격대 성능으로 매우 좋죠.
      CPU 에서도 약간이지만 더 좋고 RAM 이나 GPU 에서는 후자가 압도적으로 높은 사양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전자나 후자나 워크스테이션 입문용으로는 충분하구요.
      당연히 성능적인 면에서 (특히 캐드작업을 기준으로 할경우) 현재 사용하시는 아이맥보다 훨~씬 뛰어나죠. 대략적으로 2~2.5배 정도의 성능 차이를 보여줄 겁니다.

    • mech 2013.10.31 23:37 신고

      아~ 정말 빠른 시간내에 성실한 답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중고 제품으로 구입을 해야 겠습니다.
      제가 구입하려는 제품이 델 리퍼제품입니다. 오래전부터 델 제품을 굉장히 많이 쓰다보니 델에서 자주 전화도 오고 제품 추천도 해주는 편입니다.
      T3600 중고 모델이 약 2,900,000원 정도 하는데.. 문제는 이 제품이 수리된 제품이다는 것입니다. 한대는 신제품이구요. 수리된 제품이어도 쓰는데는 큰 지장이 없겠죠? ^^

      아는 지인이 컴퓨터 총판을 합니다. 관공서 상대로요. 지금 현재 판매중인 아이맥 27인치 CPU, 비디오카드, SSD 256기가로 CTO해서 애플 사이트에서는 3,400,000원 정도 나오는데 2,900,000원에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 놈과 저 중고 또는 신품 워크스테이션과 비교하기는 무리겠죠?

    • 수리된 제품이라고 하더라도 델에서 직접 판매하는 리퍼 제품이라면 제품에 대한 보증이 가능하니 상관없죠.
      개인 판매 중고 물품이라면 수리된 것에 대해서 문제가 생겼을경우 책임소재를 묻기가 예매하지만 델에서 판매하는 리퍼라면 믿을 수 있습니다.
      아이맥 27인치 CTO 모델을 290에 가능하다고 해도 워크스테이션 데탑과 비교하기는 무리죠. 일단 기본적인 성능에서도 비교하기 어렵구요. 또한 확장성에서는 아예 비교 자체가 불가능 합니다.
      차라리 비교하실거면 델 워크스테이션과 올 12월에 나올 예정인 신형 맥 프로를 비교하시는게 맞을 겁니다. 사실 원래 애플의 맥 프로가 꽤나 가성비가 뛰어난 워크스테이션으로 평가 받았습니다. 지난 3년여간 제대로된 리프레시가 없어서 최근에는 다소 찬밥 취급을 받았었지만 2010년까지 매년 마이너 업데이트를 계속하면서 가격대비 성능으로는 HP 나 델 못지 않게 뛰어난 녀석이었죠. 만듬새며 안정성이나 성능이면 뭐 하나 빠지는게 없죠. 이번에 새로나올 맥프로는 확장성이 기존에 비해 엄청나게 줄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만 의외로 기본형 (제온 쿼드코어) 가격이 $2999 로 꽤 경쟁력 있게 나왔다는게 또 상당한 장점이죠.

    • mech 2013.11.01 08:49 신고

      ^^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수리된 제품(64기가, 쿼드로 4000)으로 구입을 해야겠습니다.

      군생활 제외하고 거의 20년 가까이 직장생활(야간대학 포함)했는데 현 직장이 3번째로 올해로 10년 다녔는데 이제는 년말에 독립을 해야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아이맥도 상당한 매력이 있지만.. 먹고 사는 일에 있어서는 솔직히 상당한 불편하더군요. 거기다 썬더볼트는 윈도우에서 더 무용지물이구요.
      맘 편히 이제 일할 때는 워크스테이션으로 하고 취미, 사진 등등은 맥으로 활용해야겠습니다.
      정말 좋은 답변, 조언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013.07.30 10:52

    비밀댓글입니다

  • 장현아빠 2013.07.11 23:22 신고

    안녕하세요 회원님 맥쓰사나 블로그에서 회원님에 소중한글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다름아닌 제가 2007년형 15"맥북프로를 가지고 있는데요.
    이때 제품이 그래픽카드가 문제가 있다는걸 얼마전에야 알았습니다. 회원님에 글중에는 구형맥북에 관한 얘기도 있던데요
    혹시 그래픽카드쪽이 이상이 있는 제품은 사용해보신적이 없나요?
    저에 맥북 사용용도로는 홈페이지 작업을위한 시안 작업용으로 사용하구요 엑셀이나 한글작업이 많다보니 부트캠프를 이용해 윈도우7을
    병행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맥에선 모르겠던데 윈도우 환경에서는 굉장히 발열이 심합니다 온도가75~83.4정도되던데 혹시 이 문제가 그래픽카드를 죽게 만드는 원인이 될까요?
    이번에 수리하면 세번째인데 정말 고민되네요(그나마 언젠가 알려주신 피씨가드란 곳에서 한번은 무상으로해줘서 좀 부담은 덜했네요)
    내용이 정리가 안되서 두서없이 적어봤습니다 여름철 건강조심하시구요.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 2006 과 2008 맥북프로 (구형 알루미늄 바디) 를 사용해봤고 사용중입니다. 해당 모델들의 그래픽카드 이슈에 대한 이야기는 알고 있습니다만 제가 사용하는 모델이 문제되지는 않았었습니다.
      주변분 중에는 2008 맥북프로의 그래픽 카드 문제로 화면 출력 깨짐의 문제로 AS 받으신 분이 계셨습니다. (해당 부분은 애플이 공지한 교환 대상이라 무상으로 AS 받으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장현아빠님은 현재 그래픽 카드에 문제가 아직은 없는데 부트캠프의 발열이 문제가 될 것 같아 걱정이시라는 말씀이신가요?
      아무래도 붓캠에서는 보통 모든 맥 기종들의 발열이 OS X 사용시보다는 좀 높은 편입니다. HDD > SSD 로 변경하면 좀 나아지는 편이구요.

    • mixzz 2013.07.12 14:19 신고

      바쁘실텐데 이렇게 빠른 답변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
      이미 그래픽출력은 나간상태구요. 세번째 수리를 들어갈려고 고민하는중에 먼저 화니님에 의견을 듣고 싶어 글 올렸습니다.

      그럼 예전에 무상으로 AS받으신분들은 그런 현상이 없는건가요?
      이 문제가 Geforce계열에서만 생긴다고 들었는데 이전 모델인 ATI계열에서는 발생하지 않나요?(맥쓰사장터에 매물이 있던데요)

      수리를 해온다고해도 붓캠 또는 페럴을 사용해야 하는처지라...지금상황에서 세번째 수리라면 포기하고 장터에 매물을 구입하는건 어떠한지....이만 저만 고민이 많이되네요

  • 안녕하세요.

    맥쓰사에서 뵙고 블로그를 구독하고 있습니다~

    항상 조용히 보고가곤 했었는데,

    요즘 외장하드에 대한 고민이 있어서 Sean님이시라면 잘 아실 거 같아 조심스럽게 여쭈어봅니다..

    제가 취미가 사진이라 사진이랑 기타 제 개인파일 저장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안정성을 최고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검색한 결과 Lacie 와 G-tech가 가장 안정성이 좋아보이네요..

    둘 중에 선택할까 합니다

    후보가 두가지 있네요

    1. LaCie 3TB d2 USB 3.0 Thunderbolt Series Hard Drive

    http://store.apple.com/us/product/HB313ZM/A/lacie-3tb-d2-usb-30-thunderbolt-series-hard-drive?fnode=5f

    가격이 300달러 이지만 썬더볼트랑 usb3.0 이 동시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용량도 3테라구요..

    2. G-drive usb3.0 2TB

    http://www.g-technology.com/products/g-drive.cfm

    가격은 230달러네요

    usb3.0이랑 불선을 지원하네요..

    가격은 별로 차이 안 나기 때문에 괜찮습니다만..

    G-drive 가 안정성이 좋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또 애플스토어 리뷰를 보면 Lacie 제품이 더 좋네요..

    또, 돈을 조금만 더 내면 썬더볼트 외장하드를 쓴다는게 끌리기도 하구요

    아무래도 usb3.0 보다는 안정적이라 생각되서요

    하지만 Lacie는 as가 1년인 반면에, G-tech는 3년 이네요..

    어떤게 좋을까요...?

    너무 고민되네요...

    Sean님은 두 재품 중에 한가지는 써보셨을거 같아 조심스럽게 질문드려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둘 다 비추합니다.

      이유인즉 어차피 USB3.0 이나 썬더볼트나 SSD 를 사용하지 않는 이상 단일 HDD 를 장착하는 외장케이스에서는 기본적으로 HDD 의 최고 읽기/쓰기 속도 이상을 뽑아줄 수가 없습니다. USB3.0 이나 썬더볼트 자체의 속도는 HDD 의 최고 읽기/쓰기 속도보다 훨씬 빠르지만 결국은 HDD가 그 속도에 한참 못 미치니 그냥 HDD 의 최고 속도까지 밖에 못 쓰죠.

      그래서 제대로 USB3.0 이나 썬더볼트를 제대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단일 HDD 장착 타잎이 아니라 RAID 를 지원하는 외장 케이스를 쓰는게 정답입니다. 단일 HDD 를 사용하는 경우라면 HDD 의 종류에 따라 보통 70~80Mb/s 고급형 HDD 라면 120~130Mb/s 정도까지 쓸 수 있습니다. 물론 굳이 그 이상의 초고속 전송이 필요없다면 그 정도로도 충분하겠죠. 하지만 RAID 가 지원되는 외장하드라면 썬더볼트등으로 연결시 HDD 2개를 RAID 0 으로 구성시 속도는 200~250Mb/s 이상까지 쓸 수 있습니다 훨씬 빠르죠.
      차라리 같은 Lacie 제품이라도 http://store.apple.com/us/product/H7114ZM/A/lacie-little-big-disk-thunderbolt-series-hard-drive?fnode=5f&fs=m.manufacturer%3Dlacie
      위 링크의 제품을 추천드립니다.
      2개의 HDD 베이를 가지고 있어서 RAID 를 구성할 수 있고 썬더볼트 포트도 하나만 있어서 단일 기기만 연결할 수 있는게 아니라 두개를 장착하고 있어서 따로 썬더볼트를 이용한 데이지 체인으로 연결해 디스플레이 기기나 별도의 외장하드를 함께 묶을 수도 있죠

    • 상세히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저도 처음에는 raid 0로 묶인 하드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원래는

      http://store.apple.com/us/product/HB137VC/A/g-technology-4tb-g-raid-professional-high-performance-dual-drive-hard-drive?fnode=5f&p=3

      이 제품을 구입하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저는 사진을 백업해 놓는게 중요해서,

      raid 0가 좀 불안하더군요..

      차라리 용량을 포기하더라도 raid 1 또는,

      같은 외장하드를 두 대 사서 둘이 똑같이 맞춰 놓는게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맥미니의 내장하드에서

      라이트룸이나 아이포토로 사진을 관리하고,

      기존에 가지고 있던 usb2.0 외장하드에 타임머신을 한번 돌리고,

      이번에 새로 사는 외장하드에 라이트룸 폴더와 아이포토 폴더를

      따로 동기화 시켜서 백업해서 관리하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실 새로 사는 외장하드는 속도 면에서는

      외부에서 에어비디오나, 접속해서 유틸을 다운 받는 등의 작업을 할 정도의 속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네요..

      어차피 광랜 선을 사용해도 최고 속도는 10MB/s 밖에 안나오니까요..

      Sean님 말씀대로 제가 첫번째 댓글에 적어놓은 외장하드를 구입하면

      돈을 꽤 많이 씀에도 불구하고 속도를 많이 못낸다는게 걸리긴 합니다.

      조금만 돈을 더 쓰면 높은 속도를 낼 수 있으니까요..

      또다른 고민이 시작되겠군요..;;ㅎㅎ

      혹시 Lacie 제품이나 G-tech 제품을 사용하신 경험이 있으신지도 한번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또 usb3.0 과 썬더볼트를 비교하시면서 사용해보신 경험도 Sean님은 있으실 거 같아서 그 부분도 여쭈어 보고 싶네요.. ^^

      특히 안정성에 대해서가 궁금합니다.

      제 생각에는 썬더볼트가 usb보다는 안정성이 뛰어날 것 같습니다만..

      바쁘실텐데 답변을 빨리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RAID 0 이 불안하다...네 그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RAID 0 특히나 기계적인 RAID 의 경우 안정성이 지나치게 우려스러울 정도는 아닌 편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문제 없구요. 중요한 자료라면 2중 3중 백업은 당연히 필수입니다.
      저같은 경우 외장하드1에 작업물을 보관하고 외장하드2 에는 항상 또 외장하드1을 그대로 백업을 해 놓습니다. RAID 건 아니건 안정성이라는건 사실 뭐가 더 좋다 나쁘다 하기 어렵습니다. 물리적인 매체인 HDD 라면 언제든지 에러가 발생할 수 있고 그 경우에는 그게 썬더볼트건 USB 건 전송포맷과는 상관없이 물리적 HDD 의 에러이기 때문에 상관 없습니다.
      안정성을 중요시한다면 정기적으로 백업 투 백업이 필수입니다.

      Lacie 와 G-tech 의 제품을 비교한다면 개인적으로는 Lacie 쪽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둘 다 맥 유저들이 많이 사용하는 신뢰성 높은 브랜드이긴 합니다만 G-tech 의 경우 OWC 등과 비슷한 적당한 가격에 저장장치 위주로 맥용 악세사리를 만드는 곳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Lacie 는 회사의 규모는 그리 크지 않지만 뛰어난 디자인과 높은 품질로 나름 상당한 팬층을 두텁게 확보하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제대로 만든다는 말이죠.

      그리고 안정성적인 측면에서도 제가 처음 추천드린 Lacie Littel big 을 추천하는데요. 이유는 속도를 위한 RAID 0 (두개의 HDD 를 하나의 전체 드라이브 처럼 사용해서 용량.속도를 x2 하는 RAID 방식) 뿐 아니라 RAID 1 도 지원합니다. RAID 1 이란 A.B 두개의 하드에 동시에 같은 내용을 기록하는 방식으로 용량은 1TB HDD 를 2개 넣어도 1TB 하나로 인식되고 속도도 기존 HDD 하나의 속도와 동일하지만 하나의 HDD 에 물리적인 문제가 생겨도 다른 HDD 에 똑같은 내용이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데이타에는 문제가 생기지 않죠. 데이타 안정성을 위한 방식으로 가장 흔하게 쓰이는 방식입니다

    • 제가 또 잔뜩 물어봤는데,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백업의 최고는 물리적으로 다른 곳에 있는 외장하드에

      여러번 백업하는 것이군요~

      Sean님 말씀대로 라씨 리틀빅 하드 구입을 유심히 고려해보겠습니다 ㅎ

      raid 1로 묶을 수 있다면, 이중백업이 되는 셈이니 그래도 마음이 편하겠네요

      물론 또 다른 외장하드에 다시 한번 백업을 해야겠죠 ㅎ

      라씨나 OWC나 g-drive나 해외구매를 해야해서 좀 불편하긴 하네요 ㅎ

      자세히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Apple TV에 대한 글을 읽고, 저와 같은 고민거리를 가지신 것 같아서, 글 남깁니다. 저는 맥북에어2세대를 애플티비를 통해 42인치 TV에 연결해서 수업하는 학원 영어 강사인데, 제가 원하던 에어플레이를 www.airparrot.com의 에어패럿으로 가능하더군요. 물론 $9.99의 추가비용이 들지만, 충분히 쓸만한 기능인 것 같아서 알려드립니다. 뭐, 이미 알고 계실지도 모르겠지만요... 그럼 무지 뻘쭘하겠네요. 어쨌든 글 잘 읽고 갑니다.

    • 에어패롯도 알고 있습니다. ^^
      그리고 애플TV 3세대에 대한 리뷰를 작성한지가 꽤 지났고 그동안 몇차례의 펌업등을 통해 바뀐 부분들도 꽤 있죠.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 2012.11.07 00:43

    비밀댓글입니다

    • 오늘 제 블로그에도 올렸습니다 http://unan.tistory.com/513
      그냥 Sean 으로 부르시는게 제 이름을 부르시는 겁니다
      어느쪽으로 먼저 올릴까 하다가 그냥 맥쓰사에만 올렸네요
      이왕 가져가실거면 블로그에 올린거로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

  • 2012.08.01 11:32

    비밀댓글입니다

  • 우연히 검색중에 들어와 50mm 렌즈에 대한 내용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
    85mm 렌즈에 대해서도 꼭 써주세요~ 기다리고 있을께요~

  • boka 2011.06.25 22:02 신고

    안녕하세요..^^ 올림푸스pen 검색 중 들렀는데, 정말 많은 도움을 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한가지 여쭤봅니다.

    올림푸스 pen 기종에 칼자이스 구형렌즈를 연결하여 쓸 수 있는지, 아답터나 이런 정보를 찾기가 좀 어려워서
    여쭤 봅니다 ^^
    종종 들러 잘 보고 가겠습니다.

    • 헉...방명록 답변이 너무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
      제가 방명록을 거의 확인을 안 해서요..(차라리 댓글로)

      일단 늦게나마 답변을 드린다면 올림푸스 펜 기종에 칼 짜이스 구형 렌즈들을 연결해서 쓸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칼 짜이스 렌즈가 사용되는 마운트는 콘탁스의 C/Y 마운트가 있는데 펜의 마포 > C/Y 마운트 변환 어뎁터는 시중에서 쉽게 구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