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발표된 iOS 4.3 베타 버전에서 아이폰의 가장 유용한 점은 앞선 포스팅에서 소개한 '핫스팟' 기능인데 아이패드에도 그 못지 않은 뛰어난 기능이 추가되었다. 바로 '멀티태스킹 제스쳐' 기능이다.
이 기능은 무조건 iOS 4.3 베타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하기만 한다고 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맥 컴퓨터에서 아이폰.아이패드 어플리케이션 개발자용 도구인 Xcode 를 실행해서 해당 기기를 개발자용 기기로 활성화 시켜줘야 iOS 4.3 이 적용된 아이패드에서 해당 메뉴를 볼 수 있다.
개발자용 도구인 SDK 를 설치 > 실행하고 개발자 기기로 인증을 해주면 아래 사진과 같이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메뉴인 '멀티태스킹 동작' 이라는 항목이 활성화 된 것을 볼 수 있게 된다. 참고로 Xcode 는 윈도우에서는 설치할 수 없고 Mac OSX 에서만 설치&실행할 수 있다.
멀티태스킹 제스쳐란 쉽게 말해 아이패드에서 어플을 실행중에 홈 화면으로 빠져나오거나 멀티태스킹 바를 띄우거나 혹은 백 그라운드로 실행중인 멀티태스킹 어플간을 전환할때 기존에는 물리적 키인 홈 버튼을 누르는 동작의 응용으로 사용했었는데 이것을 여러개의 손가락 동작으로 대신하는 것이다.
이건 뭐 백마디 말보다 직접 한번 보는것이 훨씬 이해가 쉽다.
본인이 직접 촬영하고 멀티테스킹 제스쳐 기능에 대해서 설명하는 동영상이다. 쑥스럽다 ㅎㅎㅎ
이 기능은 무조건 iOS 4.3 베타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하기만 한다고 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맥 컴퓨터에서 아이폰.아이패드 어플리케이션 개발자용 도구인 Xcode 를 실행해서 해당 기기를 개발자용 기기로 활성화 시켜줘야 iOS 4.3 이 적용된 아이패드에서 해당 메뉴를 볼 수 있다.
개발자용 도구인 SDK 를 설치 > 실행하고 개발자 기기로 인증을 해주면 아래 사진과 같이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메뉴인 '멀티태스킹 동작' 이라는 항목이 활성화 된 것을 볼 수 있게 된다. 참고로 Xcode 는 윈도우에서는 설치할 수 없고 Mac OSX 에서만 설치&실행할 수 있다.
멀티태스킹 제스쳐란 쉽게 말해 아이패드에서 어플을 실행중에 홈 화면으로 빠져나오거나 멀티태스킹 바를 띄우거나 혹은 백 그라운드로 실행중인 멀티태스킹 어플간을 전환할때 기존에는 물리적 키인 홈 버튼을 누르는 동작의 응용으로 사용했었는데 이것을 여러개의 손가락 동작으로 대신하는 것이다.
이건 뭐 백마디 말보다 직접 한번 보는것이 훨씬 이해가 쉽다.
본인이 직접 촬영하고 멀티테스킹 제스쳐 기능에 대해서 설명하는 동영상이다. 쑥스럽다 ㅎㅎㅎ
자 이렇다...이건 뭐 한마디로 너무 편하다. 정말로 홈 버튼을 누를일이 아예 없어졌다. DFU 모드로 진입 하거나 할 경우가 아니라면 홈 버튼은 정말 누를일이 없을 것 같다. 터치 민감도의 조절이나 터치 동작의 사용자 지정이 가능하지 않은것은 좀 아쉽지만 뭐 지금 정도만이라고 해도 충분히 유용하다.
다만...안타까운 소식은 이 뛰어난 기능이 오직 이번 4.3 베타 버전 즉 개발자용에만 들어가고 정식 버전에서는 제외될 거라는 소식이다. 어플들간에 충돌이나 최적화가 안 되었다는 이유 때문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너무나 아쉬운 부분이다. 잠깐만 사용해 봤는데도 굉장히 유용한 이 기능이 정식에서는 빠진다니 ㅜㅜ 제발 그런 일은 없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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