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

분노와 시기..질투의

깊은 나락으로 떨어지다...







Photo by Unan

Team [G2B]








Nikon D3

AF-S 28-70 F2.8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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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니콘 카메라는 인물 사진에 별로다

색감이 시체색이다 라는 둥의 소리를 하는 사람들은 본다.

과연 그럴까?



내가 캐논 / 니콘 / 소니 / 라이카 / 올림푸스 / 핫셀 등등

꽤나 많은 카메라를 써 봤지만

특별히 니콘의 인물 사진이 시체색이다 구리다 라는 느낌은 단 한번도

느껴본 적이 없습니다.



남들이 이렇다 하니까 그냥 그렇구나...라고

쉽게 생각해 버리는건 아닐지...
































































































































위 사진들이 구리 구리 하게 보인다면

그것은 순전히 내 사진 실력이 부족해서 이지

니콘의 카메라가 좋지 않아서는 아닐 것이다.



세상에 좋지 않은 카메라 나 렌즈는 없다.

안 좋은 것은 몹쓸 사진가의 눈과 생각일 뿐





Photo by U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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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canfeelyou 2009.05.24 22:02 신고

    색감따지는 것은 비겁한 변명일뿐이죠-ㄴ-
    수많은 카메라를 쓰면서 느낀점은.
    색감이라 칭하기보다는 보정과 색에 대한 민감함의 차이일뿐이라는 결론이 생기더라구요.
    덕분에 어느 카메라를 쓰던지 RAW촬영을 하면 결과물은 거의 일정해지게되고. ㅎㅎ






붉게 타오르는 노을 속

불타는 사랑의 연인





Photo by Unan




Nikon D700

AF-S 70-200 VR F2.8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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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Unan




Team [G2B]







Sony A900


Sigma EX 50mm F1.4 HSM

Carl Zeiss ZA 85mm F1.4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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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별이와

별이를 데리고 나온 별이 아빠와

늦은밤 심야 커피숍 데이트를 했다 ^^





너무 귀엽고 예쁘고 맑은 아이 별이~


나중에 우리 시아도 별이 반만큼만 이뻤으면 ^^









베스킨 라빈스 에서 무슨 아이스크림 먹겠냐고

물어보니 무조건

"초코~!!!"

라고 한다... ^^;;;








음...이맛이야... : )










아빠의 도움을 받아 높은 곳에 있는 벗꽃을 만져보는 별이...


그렇게 아빠는 딸의 뒤에서 딸의


디딤돌이 되어 가려지는구나
























초코 아이스크림을 여전히 음미하고 있는 별이

너무 맛나게 먹는거 보니 왠지 아이스크림 모델해야 되나..보다 ㅋ









아이스크림을 잠시 옆에 두고..

상큼한 오렌지 주스도 한모금씩 마셔주고~
















이제 먹을만큼 먹었으니...컴퓨터 좀 해 볼까나...??









음...뭐 볼만한게 뭐가 있을까...??







컴퓨터를 하고 있는 별이에게 내가 물었다.




"별이는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별이 : 음...어려워 둘 다 좋은걸...??

나 : 그러면 둘 중에 누가 쪼금 더 좋아..??



별이 : 쪼금 더?? 음...그러면........






별이 : 아빠가 쪼금 더 좋아 ㅋ

나 : 왜???

별이 : 왜냐면 엄마는 게임 마음대로 못 하게 하는데

아빠는 마음대로 게임을 하게 해 주니까 ^ㅇ^


^_^a

















아저씨...왜 자꾸 사진 찍어요...흠...ㅡ_ㅡ






















컴퓨터 하는데 자꾸 아빠가 부르니...

심통난 표정의 별이 ^^










하지만..이내 곧 다시 컴터에 빠져들고...

















늘 예쁘고 귀여운 모습과

맑은 심성 그대도 이길....


^^



Photo by Unan




Fuji S5 Pro

AF-S DX 35mm F1.8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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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꾸밀 줄 알고 즐길 줄 아는

정말 멋진 남자

같은 남자가 봐도 정말 부러운

아주 아주 멋진 동생 상윤이...





Photo by Unan




Nikon D40X

AF-S 35mm F1.8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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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ra 2009.04.04 23:28 신고

    이런말 하긴 뭐하지만

    같은남자가 봐도,,,,

    훈남이시네요





























































































Photo by Unan



Nikon D40X

AF-S DX 35mm F1.8 G

Neutral M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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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Unan



Nikon D40X

AF-S DX 35mm F1.8 G

Neutral M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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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Unan



Nikon D40X

AF-S DX 35mm F1.8 G

Neutral Mode






D40X 는 캘빈값등을 지원하지 않는 관계로 대부분의 사진들은 AWB 로 촬영하거나 "맑은날(해모양)" 모드로

촬영하였지만 AWB 의 특성으로 인해 동일한 장소임에도 미묘한 광원이나 배경 차이에 의해 컬러 밸런스가

서로 다른 사진들이 있다. 별로로 컬러 리터칭을 한것은 없다.

어제 날이 흐렸다가..해가 났다가 하는 날씨였던 관계로 마치 색 조정을 다양하게 한 것처럼 나와 버렸다.





실제 인물 스냅에 사용해 본 소감을 말하자면

포커싱이 빠르지는 않지만 매우 정확해서 실내에서 사용하기에도 어렵지 않다

다만 40 이나 60 같은 입문기에서는 중앙 측거점과 주변부 측거점 (그래봐야...좌.우 각 1개 ㅡ_ㅡa)

의 신뢰성이나 속도 차이가 많이 나더라는...



실내에서는 일부러 거의 대부분을 최대 개방 조리개인 1.8 로 촬영하였는데

1.8 에서도 촛점 부위의 선예도는 역시나 꽤 뛰어난 편으로 만족스러운 화질이었다.

실제 인물 사진에서 사용해 보았을때 느껴지는 색감에 대한 느낌은 역시 기존의 35/2 나 50.4D 와 같은 따듯하고

부드러운 느낌보다는 오히려 시그마의 30.4 와 매우 흡사한 듯한 느낌이라고 생각한다.

시그마 30.4 만큼 맑고 깨끗한 느낌은 아니지만 꽤 깨끗하고 깔끔한 느낌의 색표현을 해 준다고 느껴지고

D40X 의 이미지 프로세싱이 약간 로맨틱하고 따듯한 느낌인데 렌즈의 느낌은 깔끔하고 깨끗한 느낌의 색채라서

바디 프로세싱과 렌즈 색감의 조합이 꽤 잘 되고 있는 듯 하다.

반면 D60 의 사실적이고 세련된 느낌의 이미지 프로세싱과 결합시에는 매우 사실적이고 깨끗한 느낌을 주는 듯 하다.

(D60+35.8 의 조합으로 사용하고 계신 모 회원분께서 보내주신 사진들을 본 주관적 느낌이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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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는 동생인 대근이의

웨딩 리허설 촬영

꽤 오랜만에 웨딩 리허설 촬영을 했다.

늘 느끼는 것이지만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면 행복한 날을

준비하는 신랑.신부의 모습은 언제나 아름답다..














































































































































































































































어색하고...어설픈 표정과 포즈이지만

그러한 것들보다 사랑하는 서로를 아껴주고 바라보는 그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운

그래서 아마 가장 행복한 사진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한다.







Photo by Unan




Fuji S3Pro



AF Nikkor 85mm F1.4 D

Nokton 58mm F1.4 SL

AF-S Nikkor 17-55 F2.8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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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 2009.03.01 22:49 신고

    저번에 홈페이지가 안열리길래 계속 못들어왔었는데 오늘은 들어와지네요?!^^
    와우...이런 보물 같은 장소가 있었다니...완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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